전시

2018 경기천년 기념 특별전 《코리안 디아스포라, 이산을 넘어》

전시회 0 261
전시기간 : 2018.09.20 ~ 2018.11.25
행사주최 : 경기도미술관
관람요금 : 무료
홈페이지 : http://www.ggcf.or.kr/pages/display/view.asp?…
진행상태 : 전시마감 -
종료된 전시 입니다.

주최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

참여작가중국 일본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동포 작가 25인 【중 국】(7) 유흥준, 권오송, 리승룡, 김승, 황철웅, 황윤승, 최길송 【일 본】(8) 이경조, 김석출, 박일남, 홍성익, 리용훈, 김영숙, 리정옥, 정리애 【러시아】(2) 주명수, 조성용 【우즈베키스탄】(4) 강 흐리스토포르, 림 라나, 김 블라디미르, 리 옐레나 【카자흐스탄】(4) 문 빅토르, 리 게오르기, 조 옐레나, 김 예브게니 문의031-481-7000 홈페이지gmoma.ggcf.kr/archives/exhibit/korean-diaspora

기간
2018년 9월 20일(목) ~ 11월 25일(일)
장소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
주최/주관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
후원
경기관광공사, 한국이민사박물관, ㈜삼화페인트, 아트인컬처, 네오룩
전시 작품
회화 및 영상 114점, 전시관련 도서 및 영상자료 등
참여 작가
중국 일본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동포 작가 25인
【중 국】(7) 유흥준, 권오송, 리승룡, 김승, 황철웅, 황윤승, 최길송
【일 본】(8) 이경조, 김석출, 박일남, 홍성익, 리용훈, 김영숙, 리정옥, 정리애
【러시아】(2) 주명수, 조성용
【우즈베키스탄】(4) 강 흐리스토포르, 림 라나, 김 블라디미르, 리 옐레나
【카자흐스탄】(4) 문 빅토르, 리 게오르기, 조 옐레나, 김 예브게니
경기도미술관은 오는 9월 20일부터 11월 25일까지 특별기획전 《코리안 디아스포라, 이산을 넘어 Korean Diaspora ? Beyond Dispersion》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기(京畿)’라는 이름이 정해진지 1천년이 된 것을 기념하여, 경기문화재단과 경기도미술관이 주최/주관하는 전시 중 하나이다. 이번 특별전에는 중국?일본?러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아시아 지역 5개국에 거주하는 재외한인 동포 작가 25인이 참여한다.

‘코리안 디아스포라(Korean Diaspora)’는 한민족의 혈통을 가진 사람들이 모국을 떠나 세계 여러 지역으로 이주하여 살아가는 한민족 ‘이산(離散)’을 의미한다. 19세기 중엽부터 만주와 연해주로 떠나면서 시작한 코리안 디아스포라, 즉 재외한인의 이산으로 전 세계 재외동포사회는 오늘날 743만 명 규모로 성장하였다. 한민족은 조선 말기에는 하와이와 멕시코에 사탕수수 노동자로, 일제 강점기에는 만주와 일본에 농민?노동자?징용군으로, 1960년대에 이후 근대화 시기에는 중남미?북미?유럽?호주 등지에 노동자?이민자?유학생으로 퍼져나갔다. 오늘날 이들과 그 후손은 초기 정착의 역경을 극복하고 현지 사회에 뿌리를 내리며 살아가고 있다.

전시는 ‘제1부: 기억(記憶)_이산의 역사, 제2부: 근원(根源)_뿌리와 정체성, 제3부: 정착(定着)_또 하나의 고향, 제4부: 연결(連結)_이산과 분단을 넘어’ 등 네 부분으로 구성하였다. 이산의 역사를 기억하고,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을 찾는 작품, 그리고 또 다른 고향에 적응하고 정착하며 그린 그림들, 거주 국가는 달라도 조국의 분단을 아파하고 통일을 바라는 작품을 보면 하나로 연결된 한민족의 정서를 공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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