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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 2019.01.19 ~ 2019.01.28
행사주최 : 드플로허
관람요금 : 무료관람
홈페이지 : http://instagram.com/gary_foto
진행상태 : 전시마감 -
종료된 전시 입니다.

-전시명: The Color of GARY

-전시장르: 사진전

-작가명: 박서진

-전시기간: 2019.01.19(토) ~ 2019.01.28.(월)

-전시장소: 갤러리 드플로허 : 서울시 용산구 대사관로 5길 34(한남동)

-교통편: 6호선 이태원역 혹은 한강진역 3번출구 도보 약 10분거리

-주차장: 한남동공영주차장(제일기획옆)에서 도보 약 5분거리 - 주차요금: 10분당 500원

 

-전시소개: 스페인에 머물고 있는 작가는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본인의 시선으로 포착하여 렌즈 안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세상 어느 곳이든, 인간의 삶은 이면의 모습을 지니고 있음을 작품을 관람하면서 느끼실 수 있으며 현재 스페인의 모습을 작가만의 아름다운 시선을 담아 일종의 다큐형식으로 기록하고 있는 사진전입니다, 특히 스페인에 관심이 있는 분들, 혹은 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에게도 유익한 관람시간이 될 것입니다. 과감히 넓은 곳으로 나가 세상과 부딪히며 사진작가로서 본격 발을 내딛은 신진작가, “박서진 작가님의 스페인 사진전”에 많은 관심과 격려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작가노트: 

“나만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의 색깔”

“세상이 가지고 있는 이면의 색깔”

.

지금이 아니면 언제?!

언제 한번 내 멋대로 살아보나라는 생각으로 떠난 곳 “스페인”

마냥 행복할 수는 없을 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너무나 빨리 찾아온 스페인과의 권태기

하지만 두 번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이기에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

다시 한번 모든 걸 내려놓고 그 곳에서의 흔적을 진하게 남기고 싶었다.

미친척하고 들이대다 보니 남겨졌다.

그곳의 흔적들이...나의 시선들이...

강렬하고 날카로운 것들을 쫓아 다녔고 또 그것들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싶었다.

이곳에 흔적을 남기고 갈 그대에게 내 삶의 섬광 같은 순간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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